00:00 사라진 '경우의 수'…대한민국 32강 탈락 확정 (6월 28일, 이지은 기자)
01:55 12년 만에 또 조별리그 탈락...거세지는 홍명보 책임론 (6월 28일, 이만수 기자)
03:38 "어쩌면 몇 년 전부터 예상했던 일"…박지성, 32강 탈락에 고강도 비판 [지금이뉴스] (6월 28일, 이선 에디터)
04:54 '경우의 수' 구걸하다 처참한 퇴장…희망 고문 끝에 32강행 좌절 [지금이뉴스] (6월 27일, 이선 에디터)
07:10 "이래서 선수들이 안 움직였나"…홍명보 훈련 영상 재조명 [지금이뉴스] (6월 27일, 이선 에디터)
08:36 끊이지 않는 불협화음...뒤숭숭한 홍명보호 (6월 26일, 허재원 기자)
10:08 홍명보 감독 "최악의 시나리오...잘하려는 심리적 부담 심했다"(6월 26일, 허재원 기자)
제작 : 이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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